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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조선-지

1. [명사] 우리나라 고유의 제조법으로 만든 종이. 닥나무 껍질 따위의 섬유를 원료로 한다.
2. [명사] 1922년 11월 1일에 창간한 종합 월간지. 장도빈(張道斌)이 주간이 되어 발행한 것으로, 민족 운동을 표방하였으며 학술 논문과 문예 작품의 발표 따위에 주력하였다.
3. [명사] 왕지넷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5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푸른색, 배 쪽은 등보다 연한 색이다. 다리는 21쌍이고 더듬이는 15~18마디이다.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4.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서울 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지도. 전라도를 제외한 도의 군현 지도를 모은 것으로, 영조 26년(1750)에서 44년(1768)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각 도별로 묶어 7책으로 구성하였다. 동일한 축척을 사용하였으며, 여러 지리 정보를 정확하게 기재하고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5. [명사] ‘조선간장’의 방언
6. [명사] 우리나라 지리에 대하여 가르치는 교과목. 북한의 보통 교육에서 가르친다.
7. [명사] ‘조선 기와’의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