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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펄

1. [명사] 밀물 때는 물에 잠기고 썰물 때는 물 밖으로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 펄 갯벌, 혼성 갯벌, 모래 갯벌 따위가 있으며 생물상이 다양하게 분포한다.
2. 개펄이 펼쳐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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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개펄]
예문 개펄에서 굴을 캐다.
개펄에서 조개를 줍다.
바다풀이 깔린 개펄은 발목까지 푹푹 빠진다.
썰물이 되어 물이 빠지면 육지와 연결이 되곤 하는 작은 섬이었어요. 개펄 위로 다닐 수 있는 길이 신기하게 트이는 거였어요.
태양, 염전, 모래의 개펄, 소금 자루를 메고 가는 어부들……마치 나는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라오.
쇠미와 도리께 두 마을을 잇는 개펄은, 지형으로나 지리적 조건으로나 간척만 하면, 수십 평의 농토로 바꿀 수 있게 돼 있었다.
밀물에 덮인 검은 개펄은 백사장과 파도를 가르는 가느다란 띠처럼 보였다.
육지 근해가 거멓게 혼탁한 건 그만큼 플랑크톤이 부족한 대신, 개펄 진흙이 많은 탓이죠.
유의어 간석간석-지갯-벌갯벌-지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