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오재기

1. [명사]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규범 표기는 ‘오자기’이다.
2. [명사] ‘오쟁이’의 방언
3. [명사] 곡식을 담아 두기 위하여 짚으로 만든 그릇

품사 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