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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푸쟁

1. [명사] 모시, 베 따위의 옷감으로 호아서 지은 옷을 뜯어서 빤 뒤에 풀을 먹여 발로 대강 밟거나 홍두깨에 올리어 반반하게 손질한 다음 다리미로 다리는 일. 이렇게 한 뒤에 다시 호아서 옷을 짓는다.
2. [명사] ‘백정’의 방언
3. [동사] 모시, 베 따위의 옷감으로 호아서 지은 옷을 뜯어서 빤 뒤에 풀을 먹여 발로 대강 밟거나 홍두깨에 올리어 반반하게 손질한 다음 다리미로 다리다. 이렇게 한 뒤에 다시 호아서 옷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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