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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칭명

1. [명사] 이름을 속임.
2. [명사] 이름을 부름.
3. [명사] 입으로 불보살의 이름을 부름. 정토교에서는 염불을 이 뜻으로 해석하고, 정토(淨土)에 태어나기 위한 정정업이라고 한다.
4. [명사] 아미타불의 명호(名號)인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는 일. 정토교에서는 아미타불의 정토(淨土)에 왕생하는 다섯 가지 정행(正行) 가운데 제4인 ‘칭명’을 이른다.
5. [동사] 이름을 속이다.
6. [동사] 이름을 부르다.
7. [동사] 입으로 불보살의 이름을 부르다.
8. 한정된 속성으로 단독의 사물을 나타내는 개념. 외연의 수가 오직 한 개인, 단일적이며 개별적인 사물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이를테면 ‘세종 대왕’, ‘신라의 옛 서울’, ‘구운몽의 저자’ 따위이다.
9. 단독 개념을 주사(主辭)로 갖는 판단. 형식 논리학에서 정언적 판단의 양에 의한 분류로, 고유 명사나 단수의 지시 형용사에 의하여 한정된 보통 명사 따위의 단 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낱말을 주어로 포함하는 판단을 이른다. 이를테면 ‘이순신 장군은 영웅이다.’라든지 ‘이 남자는 철학자이다.’라는 따위이다.
10. 비인칭 판단을 나타내는 명제. 판단의 주사(主辭)가 없거나, 부정 대명사로써 이것을 대신하여, 다만 빈사(賓辭)만 가지고 현재의 의식 내용을 나타내는 명제를 이른다. 이를테면 ‘춥다’라든지 ‘It rains(비가 온다)’라고 하는 따위를 들 수 있다.

품사 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