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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낭유

1. [명사]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놂.
2. [명사]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구경.
3. [명사]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70cm이며, 뭉쳐난다. 대침 모양이고 여름에 강아지 꼬리 모양의 연한 녹색 또는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 핀다. 열매는 타원형이며 종자는 구황 식물로 식용한다. 들, 밭, 길가에 나는데 열대를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4. [명사] 느릅나뭇과에 속한 당느릅나무의 생약명. 가지와 잎을 약용 부위로 사용하며 창종, 요배산통 등에 사용한다.
5. [명사]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놀고먹음.
6. [동사]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놀고먹다.
7. [명사] 조선 정조·순조 때에, 문신 이기경(李基慶)이 지은 가사(歌辭). 도교의 허망함과 불교의 허무함, 가톨릭교의 괴이함을 노래하고, 유교만이 참다운 삶의 본령이라고 읊었다. 작자가 서학 금압(西學禁壓)에 앞장섰다가 만년에 귀양살이할 때에 지은 것으로, 모두 74구의 한글로 되어 있다.
8. [명사] 느릅나뭇과에 속한 당느릅나무의 생약명. 줄기 껍질이나 뿌리 껍질을 약용으로 사용하며 이뇨와 소종의 효과가 있다.
9. [동사]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다.
10. [명사] 어미 비둘기가 모이주머니의 벽에서 분비하여 새끼 비둘기에게 먹이는 젖. 단백질, 유지방, 비타민 에이(A), 아밀라아제 따위가 들어 있다. 부화된 뒤 10~16일에 새끼 비둘기에게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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