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예끼

1. [감탄사] 때릴 듯한 기세로 나무라거나 화가 났을 때 내는 소리. 주로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2. [명사] ‘여우’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예 🔗 예기 🔗 데끼 🔗 엑숭 🔗 덱숭
합성어 (Gabungan Kata) 예, 예기, 데끼, 엑숭, 덱숭
품사 명사
예문 예끼, 고얀 놈.
예끼, 여보시오.
예끼, 이 사람아! 농담도 심하네.
예끼 나쁜 놈 같으니. 이놈 그따위로 해 가지고 남의 재산까지 먹으려 들어? 나쁜 놈 같으니.
“예끼 몹쓸 사람!” 하고 한마디 꾸짖듯 하고는 부삽을 던지며 소매로 얼굴을 가리고 어깨를 떤다.
“예끼 이 사람. 나는 또 뭐라고!” 김귀돌이도 싱겁게 웃으며 손바닥으로 천팔봉의 등짝을 쳤다.
예끼, 말도 안 되는 소리 말아. 아무리 그런 양반하고 친하다고 서울서 여기까지 와서 자고 간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