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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윤두

1. [명사] ‘인두’의 방언
2. [명사] 조선 후기의 서화가(1668~1715). 자는 효언(孝彦). 호는 공재(恭齋). 겸재(謙齋)·현재(玄齋)와 함께 조선의 삼재(三齋)라고 불릴 만큼 서화에 능하였다. 작품에 <산수도(山水圖)>, <어초문답도(漁樵問答圖)>, <노승도(老僧圖)#GT#따위가 있다.
3. [명사] 조선 후기 문인이며 화가인 윤두서의 자화상. 종이에 옅은 채색으로 그린 그림으로 세로 38.5cm, 가로 20.5cm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윤두서 자화상’이다.
4. 조선 후기 문인이자 화가인 윤두서의 자화상. 종이에 옅은 채색으로 그린 그림으로, 특이한 표현 형식이나 기법이 드러나는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국보로, 가로는 20.5cm이고 세로는 38.5cm이다.
5. [명사] 예전에, 부농(富農)이나 중농(中農)이 빈농에게 빌려주고 그 값을 받아 내던 소.
6. [명사]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3~1601). 자는 자앙(子仰). 호는 오음(梧陰). 문장이 뛰어났고, 글씨에도 문징명체(文徵明體)를 본떠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연안지(延安志)≫, ≪평양지(平壤志)≫, ≪기자지(箕子志)≫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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