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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아장

1. [명사] 예전에, 군중(軍中)에서 쓰던 장막. 군문(軍門)에 세운 기를 상아로 꾸민 데서 유래한다.
2. [부사]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찬찬히 걷는 모양.
3. [명사] 사향노룻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미터, 어깨의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꼬리는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이고 볼기와 귀·눈 사이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위턱에 짧은 송곳니가 밖으로 나와 있다. 배의 향주머니에 사향이 들어 있다. 나뭇잎·풀·이끼 따위를 먹고 삼림에 혼자 또는 한 쌍이 사는데, 한국, 만주, 시베리아,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사향노루’이다.
4. [명사] 사간원과 사헌부의 버금 벼슬. 사간과 집의를 이른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무관 계통의 차관급 벼슬. 용호별장(龍虎別將), 도감중군(都監中軍), 금위중군(禁衛中軍), 어영중군(御營中軍)을 이른다.
6. [명사] ‘며느리’의 방언
7. [명사] ‘삭정이’의 방언
8. [동사]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찬찬히 걷다.
9. [동사] 한가한 태도로 거닐다.
10. [명사] 아장아장 걷는 걸음.

품사 부사
발음 [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