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부끄러움

1. [명사] 부끄러워하는 느낌이나 마음.
2. 박완서가 지은 단편 소설. 1974년 8월 ≪신동아≫에 발표되었다.
3. [명사] 대수롭지 아니한 사소한 일에도 부끄러워하는 마음.

합성어 (Gabungan Kata) 🔗 부끄럼 🔗 바끄러움 🔗 괴사 🔗 끕끕-수 🔗 무료 🔗 미안 🔗 수치-심 🔗 자괴 🔗 참괴 🔗 마음
합성어 (Gabungan Kata) 부끄럼, 바끄러움, 괴사, 끕끕-수, 무료, 미안, 수치-심, 자괴, 참괴, 마음
품사 명사
발음 [부끄러움]
예문 부끄러움을 타다.
아이는 수업 시간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손을 들었다.
비록 고기잡이 어부일망정 조금도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다.
갑작스레 자신을 사로잡는 까닭 모를 부끄러움에 쫓겨 대강 학교 쪽이라 짐작되는 방향으로 화닥닥 내달았다.
얼굴은 먹먹했지만 마음은 부끄러움으로 빨개져 가지고 밖으로 나온 그의 이마에는 땀까지 배어 있었습니다.
그녀는 무당의 손녀라는 부끄러움보다 의병의 후예라는 자랑스러움을 더 크게 생각하고 있었다.
여자는 얼굴을 찌푸리더니 처음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을 부끄러움 때문에 감쌌다가 다음에는 눈이 부셔서 감싸고는 말했다.
나는 본래 조금만 창피해도 못 견디는 감각적인 성격이라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과 굴욕감 때문에 흑흑 울고 말았다.
유의어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