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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살강

1. [명사] 그릇 따위를 얹어 놓기 위하여 부엌의 벽 중턱에 드린 선반. 발처럼 엮어서 만들기 때문에 그릇의 물기가 잘 빠진다.
2. ‘살강거리다’의 어근.
3. [동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4. [동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느낌이 자꾸 들다.
5. [명사] 어금니가 다 난 뒤 성년기에 맨 안쪽 끝에 새로 나는 작은 어금니. ⇒규범 표기는 ‘사랑니’이다.
6. [명사] 골뱅이류의 하나. 껍데기는 두껍고 단단하며 실북 모양이다. 장미색 또는 진한 갈색이다. 연안대의 물 깊이 40미터까지의 아연안대의 바위나 진흙 판에서 무리 지어 사는데 조개류들을 해친다.
7. [동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8. [동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느낌이 자꾸 들다.
9. [부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자꾸 가볍게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느낌.
10. [동사]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자꾸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나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시렁 🔗 선반 🔗 실광 🔗 실궝 🔗 살궝 🔗 실겅 🔗 실겅-판 🔗 조왕-대 🔗 조앙 🔗 슬겅-판 🔗 주왕 🔗 설겅-다리 🔗 살래 🔗 사롱 🔗 사룽 🔗 살공 🔗 사랑 🔗 살간 🔗 살광 🔗 시룽 🔗 상-실겅 🔗 등바니 🔗 등상 🔗 붝-시렁 🔗 사궁 🔗 사릉 🔗 살강이 🔗 살개이 🔗 살가니 🔗 살갱 🔗 살갱이 🔗 살겅 🔗 살괘이 🔗 살괭이 🔗 살궁 🔗 살랑 🔗 새롱 🔗 새룽 🔗 설강 🔗 실겅-다리 🔗 실깅 🔗 자시판 🔗 정지-선반 🔗 정지-실겅 🔗 조왕 🔗 창장이 🔗 찬장이 🔗 실강 🔗 실강이 🔗 실겅이
합성어 (Gabungan Kata) 시렁, 선반, 실광, 실궝, 살궝, 실겅, 실겅-판, 조왕-대, 조앙, 슬겅-판, 주왕, 설겅-다리, 살래, 사롱, 사룽, 살공, 사랑, 살간, 살광, 시룽, 상-실겅, 등바니, 등상, 붝-시렁, 사궁, 사릉, 살강이, 살개이, 살가니, 살갱, 살갱이, 살겅, 살괘이, 살괭이, 살궁, 살랑, 새롱, 새룽, 설강, 실겅-다리, 실깅, 자시판, 정지-선반, 정지-실겅, 조왕, 창장이, 찬장이, 실강, 실강이, 실겅이
품사 명사
예문 그릇을 씻어 살강 위에 올려놓았다.
마루, 살강 밑에 걸어 둔 초롱이 희뿌옇게 빗줄기를 비쳐 주고 있었다.
미역국을 단숨에 마셔 버리고 빈 그릇을 살강에 놓는데 사립 쪽에서 인기척이 있었다.
고모는 하루 전에 왔다. 와서 찬장도 열어 보고 살강 위 광주리도 둘러보며 한참 수선을 떨고 나서는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수고를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