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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터’의 옛말. 휴지(休止) 앞에서는 ‘ㅎ’이 탈락하여 ‘터’로 나타난다.
2. [부사] ‘어찌’의 방언
3. [형용사] ‘어떻다’의 방언
4. [형용사] ‘어떻다’의 방언
5. [부사] ‘어찌’의 방언
6. [명사] ‘집터’의 옛말.

품사 명사
예문 宮殿을 도로 드러다가 아랫 터헤 노니라.
이 곧 陰魔ㅣ라 生類ㅅ 根元은 곧 가지로 난 터히라.
舍衛國애 도라와 精舍 지 터흘 어드니 맛  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