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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궁제

1. [명사] ‘구멍’의 방언
2. [명사] 납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잿빛 담색 바탕에 검은색 가로띠가 있다. 눈은 몸 오른쪽에 몰려 있고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모두 꼬리지느러미와 붙어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3. [명사] 납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잿빛 담색 바탕에 검은색 가로띠가 있다. 눈은 몸 오른쪽에 몰려 있고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모두 꼬리지느러미와 붙어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4. [명사] ‘구멍’의 방언
5. 조선 시대 제례악의 하나. 사도 세자의 신위를 모신 경모궁에서 쓰인 음악으로, 사도 세자의 아들 정조가 제정하였다.
6. [명사] 조선 전기에, 경복궁을 관리하던 관아. 태조 3년(1394)에 설치하여 세조 12년(1466)에 전연사로 고쳤다가, 뒤에 선공감에 합쳤다.
7. [명사] 조선 시대에, 수창궁의 소제와 관약(管鑰)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조 1년(1392)에 설치하였다.
8. [명사] 고려 시대에, 궁궐 안에서 전명(傳命)과 잡역을 맡아 하던 관아. 문종 이래 벼슬아치는 사(使) 1명, 부사(副使) 1명, 녹사(錄使) 2명 등을 두었으나, 뒤에 제거사로 고치면서 벼슬아치의 수와 명칭도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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