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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물

1. [명사] 사람이 활동하는 무대가 크고 넓은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명사]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에 갑자기 크게 불은 물.
3. [명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용천수. 세 곳에서 물이 솟아나며, 수량이 매우 풍부하다. 주민들의 생활용수로 사용된다.
4. [명사] ‘시내’의 방언
5. 최서해가 지은 단편 소설. 1925년 ≪개벽≫에 발표되었다.
6. [명사] 생이가랫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길이는 1~2cm이며 잎은 넓고 아래위 두 갈래로 갈라진다. 물 위에 뜨는 잎은 녹색으로, 가장자리는 반투명하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7. 미국의 작가 <FL>월러스</FL>(Wallace, D.)가 지은 장편 소설. 1998년에 출간되었다.
8. [명사] ‘범고래’의 북한어.
9. [명사] 물떼샛과의 하나. 등과 볼은 어두운 갈색, 이마와 목둘레는 검은색, 목과 배는 흰색, 부리는 검은 갈색에 다리는 엷은 노란색이다. 다리와 부리가 가늘고 길다. 냇가에 사는데 동북아시아 여러 나라에 분포한다.
10. [명사] 물레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버들잎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6~7월에 노란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애순은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