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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부사] 나뭇가지나 물건의 틈 사이로 바람이 몰아쳐 부는 소리. ‘쇄’보다 센 느낌을 준다.
2. [부사] 소나기가 몰아쳐 내리는 소리. ‘쇄’보다 센 느낌을 준다.
3. [부사] 물이 급히 나오거나 내려가는 소리. ‘쇄’보다 센 느낌을 준다.
4. [명사] ‘씨아’의 방언
5. [명사] ‘잔디’의 방언
6. [명사] ‘서캐’의 방언
7. [명사] ‘쇠’의 방언
8. [명사] ‘쏘가리’의 방언
9. [명사] 씨아의 가락과 장가락이 마주 붙어 돌아가도록 밑에서 받치는 나무.
10. [명사] 물건의 틈에 박아서 사개가 물러나지 못하게 하거나 물건들의 사이를 벌리는 데 쓰는 물건. 나무나 쇠의 아래쪽을 위쪽보다 얇거나 뾰족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쇄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부사
예문 찬 밤중 바람이 가로수를 쐐 스치고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