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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회동

1. [명사] 일정한 목적으로 여러 사람이 한데 모임.
2. [명사]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되는 일.
3. [명사] 중국 요나라 태종(太宗) 때의 연호(938~947).
4. [명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에 있는 이. 정선읍의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높은 산지 사이에 평지가 길게 자리하고 있다. 북쪽에 가리왕산, 남쪽에 늑평산이 솟아 있으며, 서북쪽에 중왕산, 서남쪽에 청옥산이 걸쳐 있다. 중앙에 산지 사이로 용탄천이 비스듬히 흐르며, 가리왕산 자연 휴양림이 자리하고 있다. 424번 지방도가 남동쪽을 비스듬히 지나며, 주변에 주거지와 농경지가 형성되어 있다.
5. [명사]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에 있는 이. 영동읍의 중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낮은 산지와 구릉성 평지이다. 주곡천과 삼봉천이 마을을 두 갈래로 흐르며, 중앙부에 국립 농산물 품질 관리원이 있다.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경부 고속 철도와 경부선이 지나며, 남쪽에는 4번 국도가 마을을 관통하며 지난다.
6. [명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에 있는 이. 미탄면의 북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회동 1리와 회동 2리로 나누어져 있다. 북쪽에 청옥산이 솟아 있으며, 중심부에서 남쪽으로 창리천이 흐른다. 하천 주변에 농경지와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다.
7. [명사] 중국 원나라·명나라·청나라 때에, 외국 사신을 맞아들여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원나라 지원(至元)이 왕위에 있는 동안에 베풀어서 내공(來貢) 사신의 접대를 맡아보았으나, 명나라 초기에는 수도(首都)의 우편(郵便)을 맡아보았으며, 청나라 때에는 처음부터 역참에서 공문을 주고받거나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기관으로 존재하였다.
8.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과 의신면에 걸쳐 있는 관광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신비의 바닷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진도 해양 생태관, 전망대, 가계 해수욕장 등의 명소가 있다.
9. 조선 인조 18년(1640)경부터 청나라 베이징에 있는 조선의 사절이 회동관을 중심으로 벌이던 사무역(私貿易).
10. 1908년 2월에 탁지부의 조선인 고위 관료와 일본인 간에 조직된 사교 단체. 정구 경기를 최초로 하였다고 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모임
합성어 (Gabungan Kata) 모임
품사 명사
발음 [회ː동]
어원 會同 (한자)
예문 회동을 가지다.
회동에 참석하다.
여야 대표의 회동을 주선하다.
상대측으로부터 회동 요청을 받다.
아름답게 차려진 술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었습니다. 곁에 시중드는 사람도 없는 두 사람만의 은밀한 회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