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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현옹

1. [명사] 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2. [명사] ‘신흠’의 호.
3. [명사] 항문의 앞뒤에 나는 종기.
4. [명사] 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5. [명사] 목젖과 후설면 사이에서 나는 소리.
6. 조선 세종의 딸(1424~1480). 상침(尙寢) 송씨(宋氏)의 소생이며, 목사(牧使) 윤은(尹訔)의 아들 좌익공신(佐翼功臣) 좌찬성(左贊成) 영천 부원군(鈴川府院君) 윤사로(尹師路)에게 하가하였다. 소생으로는 윤반(尹潘), 윤린(尹潾)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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