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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삼포

1. [명사] 인삼을 재배하는 밭.
2. [명사] 세 겹으로 된 공포.
3. [명사] 조선 세종 때 개항한 세 항구. 왜인들에 대한 회유책으로 웅천의 제포와 동래의 부산포 및 울산의 염포 세 곳에 왜관을 설치하고 왜인의 교통, 거류, 교역의 처소로 삼았다.
4. [명사]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이. 삼호읍의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평지와 구릉지이다. 북서쪽에 갈마산·중매산 등이 솟아 있고, 남쪽에 영암호가 자리하고 있다.
5. [명사] 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에 있는 이. 모서면의 중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구릉지이다. 삼포리천과 금계천이 흐른다. 북쪽에 초등학교, 중학교, 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다. 49번·901번 지방도가 지난다.
6. [명사]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에 있는 이. 고경면의 북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높은 산지와 구릉지이다. 서남쪽으로 상계천이 흐르며, 중앙에 저수지인 삼포지가 자리하고 있다. 비단골·목님이골·덕골 등의 계곡이 발달하였다. 남쪽에 삼포 보건 진료소 등이 들어서 있다.
7. [명사] ‘가래’의 방언
8. 황석영의 단편 소설.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니는 강한 생명력을 긍정적으로 형상화하였다.
9. 조선 세종 8년(1426)에 남해안의 부산포, 제포, 염포의 3포를 개방하여 무역을 허용한 사건. 쓰시마섬의 영주 <FL>소 사다모리</FL>(宗貞盛)의 요청에 따라 개방한 동래의 부산포, 웅천의 제포 이외에 울산의 염포를 추가로 개방하고 일본인에게 교역을 허락하였다.
10. [명사] 인삼을 재배하는 밭에서 일하는 일꾼. ⇒규범 표기는 ‘삼포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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