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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쟁반

1. [명사] 높이가 얕고 동글납작하거나 네모난, 넓고 큰 그릇.
2. [명사] 메밀국수를 기름에 버무린 다음 쟁반에 깔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양념과 채소를 얹은 음식.
3. [명사] 각종 채소와 양념으로 버무려 쟁반처럼 크고 납작한 접시에 담은 막국수.
4. [명사] 일본식 장(欌)에 달려 있는 높이가 낮은 서랍.
5. [명사] 쟁반처럼 크고 납작한 접시에 담은 자장면. 일반 자장면보다 좀 더 되직하다.
6. [명사] 쟁반처럼 크고 납작한 접시에 담은 자장면. 일반 자장면보다 좀 더 되직하다.
7. [명사] 쟁반처럼 크고 납작한 접시에 담은 짜장면. 일반 짜장면보다 좀 더 되직하다.
8. [명사] 쟁반처럼 크고 납작한 접시에 담은 짬뽕. 국물이 거의 없이 되직하다.
9. [명사] 신선어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15~20cm이다. 새끼 때는 검은 무늬가 있다가 크면 무늬가 점차 연해지며 쟁반 모양이 된다. 한 쌍이 항상 같이 다니며 번식기가 되면 아가미와 지느러미 색이 진해진다.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10. [명사] 나좃대를 받쳐 놓는 쟁반.

합성어 (Gabungan Kata) 🔗 예반 🔗 과반 🔗 옥-쟁반 🔗 은반 🔗 그릇 🔗 차판 🔗 듬기 🔗 봉세기 🔗 뜸 🔗 쟁바리 🔗 듭기 🔗 둠기 🔗 오대이 🔗 장반 🔗 쟁바 🔗 쟁바이 🔗 쟁방 🔗 쟁변 🔗 정반 🔗 종반 🔗 원쳡 🔗 시탁
합성어 (Gabungan Kata) 예반, 과반, 옥-쟁반, 은반, 그릇, 차판, 듬기, 봉세기, 뜸, 쟁바리, 듭기, 둠기, 오대이, 장반, 쟁바, 쟁바이, 쟁방, 쟁변, 정반, 종반, 원쳡, 시탁
품사 명사
발음 [쟁반]
어원 錚盤 (한자)
예문 과일 쟁반.
어머니가 식사 후에 숭늉을 쟁반에 받쳐 들고 들어오셨다.
윤희가 찻잔을 얹은 쟁반을 들고 들어왔다.
김소영이 돼지족발을 한 쟁반 들고 와서 탁상에 놓으며 애교를 부렸다.
상도 받치지 않고 식당에서 갖고 온 그대로 쟁반 위에서 밥을 먹으려니 반찬을 한번 집어 먹을 때마다 자연히 머리를 숙여야 했다.
연지동 병기네서 시중을 들고 있는 옥이가 박달 청년과 내가 먹을 아침 식사와 내 도시락을 쟁반에 담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