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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주막

1. [명사] 시골 길가에서 밥과 술을 팔고, 돈을 받고 나그네를 묵게 하는 집.
2. [명사]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김송이 지은 희곡. 국경에 있는 한 촌락의 주막을 무대로, 그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의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1935년에 발표되었다.
3. [명사] ‘주먹’의 방언
4. [명사] 주막이 있는 길거리.
5. [동사] ‘놀라다’의 방언
6. [명사] 여러 나그네가 한데 모여 자는, 주막집의 가장 큰 방.
7. [명사] ‘두루마기’를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쓴 말.
8. [명사] ‘주막쟁이’의 북한어.
9. [명사] 주막을 경영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0. [부사] 마음에 위태로운 느낌이 있어 연이어 놀라는 모습

합성어 (Gabungan Kata) 🔗 객줏-집 🔗 객사 🔗 주멕 🔗 숫-막
합성어 (Gabungan Kata) 객줏-집, 객사, 주멕, 숫-막
품사 명사
발음 [주막]
어원 酒幕 (한자)
예문 요즘은 주막도 객줏집을 겸하여 술청에서는 술을 팔고 봉놋방에는 손님도 재우게 되어 있다.
대불이가 초로의 곱상한 주모에게 술값을 셈하고 있는데, 주막을 먼저 나가다 말고 다급하게 뛰어 들어온 송기화가….
유의어 점막주막-집탄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