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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

1. [명사] 속을 태우며 조급하게 구는 일.
2. [명사] 바로 전달.
3. [동사] ‘안달다’의 사동사.
4. [동사] 은근히 화가 나게 하다
5. [동사] 은근히 화가 나게 하다
6. [동사] 뜻대로 되지 않아 몹시 안타깝고 마음이 죄어들다.
7. 1846년에 여성들이 입던 외출용 망토. 견직물로 만들고 가장자리에 장식을 두른 것이 특징이다.
8. [명사] 에스파냐 서남부에 있는 곡창 지대. 오랫동안 아랍인이 지배하였기 때문에 이슬람 유적이 많다. 유럽에서 겨울에 가장 온화한 곳으로 오렌지, 포도, 올리브, 사탕수수 따위를 재배하며, 대토지 소유제가 남아 있어 빈부의 차이가 심하다.
9. 프랑스의 영화감독 부뉴엘과 전위 화가 달리가 1928년에 함께 제작한 영화. 감각적인 영상을 중복하여 관객의 의표를 찌르면서 인간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표현하였다.
10. 17~18세기에 에스파냐 안달루시아 지역 여러 도시의 변두리에 정착한 집시들.

dictionary_field_related_world 🔗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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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안달]
예문 안달을 부리다.
안달을 내다.
안달을 떨다.
딸아이는 빨리 놀러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해삼 장수는…밀린 외상값을 받아 내려고 안달이었다.
이놈아, 아까 이야기 속에 정승인가 대감인가 그 작자도 상주가 없어 그 안달 아니더냐?
일솜씨 좋은 데다 선소리까지 잘 대는 함안댁을 서로 못 데리고 가서 안달들이다.
최부억 씨는 정말이지 제자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려고 안달을 내는 도통한 스승과도 같이 자상한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