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1. [의존 명사] 말이나 글, 행동 따위에서 버릇처럼 일정하게 굳어진 본새나 방식.
2. [형용사] ‘굵다’의 방언
3. [명사] ‘뚝배기’의 방언
4. [명사] 조각에서, 묘사할 대상의 윤곽만을 남겨 놓고 나머지 부분은 파서 구멍이 나도록 만들거나, 윤곽만을 파서 구멍이 나도록 만듦. 또는 그런 기법.
5. 금속판에 문양을 새긴 뒤에 나머지 부분을 따 내는 공예 기법.
6. [명사] 칼슘이나 마그네슘, 규소, 산소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각섬석. 단사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의 결정으로서, 유리 광택이 나고 흰색 또는 무색을 띤다. 변성암에서 난다.
7. [명사] ‘투각’의 북한어.
8. [동사] 조각에서, 묘사할 대상의 윤곽만을 남겨 놓고 나머지 부분은 파서 구멍이 나도록 만들거나, 윤곽만을 파서 구멍이 나도록 만들다.
9. [명사] 몸이나 물건 따위를 강에 던짐.
10. [동사] 몸이나 물건 따위를 강에 던지다.

dictionary_field_related_world 🔗 고투 🔗 논조 🔗 진투 🔗 방식 🔗 본새
Related World 고투, 논조, 진투, 방식, 본새
품사 Nomina
발음 [투]
어원 套 (한자)
예문 한문 투.
소설 투.
비꼬는 투로 말하다.
말하는 투가 퉁명스럽다.
그들의 어세는 불러낼 때의 기세와는 달라 사정하는 투가 되었다.
서러워하기는커녕 도리어 죽은 사람 앞에서 이렇게 부유하게 성공을 한 자신을 새삼 대견히 여기는 듯한 투가 서려 있었다.
건성으로 하는 말이었지만 은씨는 여전히 감정이 있어 빈정거리는 투로 받는 모양이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나무라는 투가 아니라 탄복한 투여서 경우도 넉살 좋게 맞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