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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전농

1. [명사] 농사짓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2. [명사] 곡류, 과채류 따위의 씨나 모종을 심어 기르고 거두는 따위의 일.
3. [명사] 직업을 농사로 바꿈.
4. [명사]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편화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
5. [명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있는 동. 동대문구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농 1동과 전농 2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조선 시대 왕의 친경지였던 ‘전농’에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2019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통계 연보를 기준으로 면적은 2.1㎢.
6.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답십리동 일대를 이르는 말. 2003년에 2차 뉴타운 지구로 지정되었다.
7. [명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있는 동. 동대문구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농 1동과 전농 2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조선 시대 왕의 친경지였던 ‘전농’에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2019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통계 연보를 기준으로 면적은 2.1㎢.
8. [명사] 고려 시대에, 나라의 제사에 쓸 곡식을 맡아보던 관아. 목종 때 사농경(司農卿)을 베풀었다가 뒤에 없애고, 충선왕 때에 전농사를 베푼 이후 저적창, 사농시를 거쳐 공민왕 11년(1362)에 전농시로 고쳤다.
9. [명사] 고려 시대에, 나라의 제사에 쓰는 곡식을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11년(1362)과 21년(1372)에 사농시를 고친 것이다.
10. [명사] 조선 시대에, 나라의 제사에 쓰는 곡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종 원년(1401)에 사농시를 고친 것으로, 뒤에 봉상시와 합쳐 분봉상시라 하였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직업-인
합성어 (Gabungan Kata) 직업-인
품사 명사
발음 [전농]
어원 田農 (한자)
유의어 경부농부농부-한농사-꾼농사-아비전부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