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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봉기

1. [명사] 벌떼처럼 떼 지어 세차게 일어남.
2. [명사] 물고기가 많이 잡히고 곡식이 많이 수확되기를 비는 당제를 지낼 때에 쓰는 기. 2~3미터 되는 대나무를 여러 갈래로 쪼개어 가지마다 조화를 매단다.
3. [명사] 봉기를 일으킨 사람들로 조직한 군대.
4. [명사]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에 있는 이. 용주면의 중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구릉성 산지이다. 서남쪽 경계 일부가 황강과 접해 있으며, 우곡천이 마을을 여러 갈래로 흐른다. 우곡천 주변에 주거지가 있으며, 남서쪽에 합천군 청소년 수련관과 합천 보조 댐 수변 생태 탐방로가 있다.
5. [명사]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있는 이. 풍각면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평지와 산지 지형이다. 북쪽에 현리천, 동쪽에 풍각천이 흐르며, 하천 주변에 농경지와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다. 남쪽에 농공 단지가 들어서 있으며, 902번 지방도와 20번 국도가 지난다. 국가유산으로 ‘청도 봉기리 삼층 석탑(淸道鳳岐里三層石塔)’이 있다.
6. [명사] 예전에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에 있던 이. 2012년에 폐지되었다.
7. 충청남도 서산시 일대 어민들이 정월 대보름날에 물고기가 많이 잡히기를 비는 당제를 지낼 때 부르는 노래. 또는 그 행사. 2~3미터 길이의 대나무를 쪼개어 가지마다 꽃을 만들어 매단 기를 들고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행사 내용은 동신제·굴부르기·배 맞이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8. 충청남도 서산 지방에서 ‘썰소리’를 이르는 말.
9. [명사] ‘제비꽃’의 방언
10. [동사] 벌떼처럼 떼 지어 세차게 일어나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군기 🔗 기병 🔗 기의 🔗 선양 🔗 창의 🔗 흥병 🔗 흥사 🔗 발발
합성어 (Gabungan Kata) 군기, 기병, 기의, 선양, 창의, 흥병, 흥사, 발발
품사 명사
발음 [봉기]
어원 蜂起 (한자)
예문 농민들의 봉기.
봉기가 일어나다.
봉기를 일으키다.
저희들은 은밀히 지하 조직을 구축해 후방 봉기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진주 봉기 때 겪어 보시고 하신 말씀이니 저희들보다야 잘 아실 것입니다.
이용태의 무지막지한 서슬은 고부 봉기로 한창 기세가 오르고 있던 전라도 농민들 기세를 하루아침에 뒤집어 버렸던 것이다.
그러나 여보게, 당쟁과 탐관오리가 없는 역사가 어디 있나. 같은 시기에 일본에도 피투성이의 당쟁과 농민 봉기가 있지 않았나.
조선군 해산령과 함께 곳곳에서 진위대의 봉기가 연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