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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수습

1. [명사] 흩어진 재산이나 물건을 거두어 정돈함.
2. [명사] 어수선한 사태를 거두어 바로잡음.
3. [명사] 어지러운 마음을 가라앉히어 바로잡음.
4. [명사] 학업이나 실무 따위를 배워 익힘. 또는 그런 일.
5. [명사] 척삭동물의 발생 초기에 신경판의 양쪽에서 융기가 일어나 점차 높아지며, 좌우 융기가 중앙에서 융합하여 신경관이 형성되는 구조. 나중에 중추 신경계로 발생하게 된다.
6. 정식으로 일하기 전에 미리 일을 배워 익히는 기간.
7. 직장의 일을 배워 익히는 과정에 있는 직원.
8. [명사] 학업이나 실무 따위를 배워 익히는 과정에 있는 공원(工員).
9. 경마에서, 정기수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수. 기수 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기수 면허를 취득한 후 시합에서 40승 이상을 올리지 못한 기수로, 41회 이상 우승해야 정기수가 된다.
10. [명사] 실무를 배워 익히는 과정에 있는 기자(記者).

합성어 (Gabungan Kata) 🔗 정돈
합성어 (Gabungan Kata) 정돈
품사 명사
발음 [수습]
어원 收拾 (한자)
예문 유품 수습.
눈에 띈 유물이 있었다면 작자가 미리 어디다가 따로 은밀히 수습을 해다 놓았을 공산이 컸다.
천팔봉은 그러면서 당장에 짝귀의 시신이라도 거두어 수습을 하겠다고 나섰으나 대불이가 가까스로 말렸다.
남원 부사 김요헌은 얼마 되지 않아 참수를 당했고 그 수습은 성내의 저잣거리에 장대에 매달린 채 효수되었다.
지섭은 애초 그쯤에서 일단 묘지를 빠져나가 무덤을 찾아내기까지의 경위라든가 부장품의 수습 여부 따위를 용술에게 따져 보고 나서 다시 뒷일을 차근차근 생각해 볼 작정이었다.
유의어 수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