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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지게

1. [명사] 옛날식 가옥에서, 마루와 방 사이의 문이나 부엌의 바깥문. 흔히 돌쩌귀를 달아 여닫는 문으로 안팎을 두꺼운 종이로 싸서 바른다.
2. [명사] ‘길’의 북한어.
3. [명사] ‘제기’의 방언
4. [명사] ‘벼훑이’의 방언
5. [명사] 짐을 얹어 사람이 등에 지는 우리나라 고유의 운반 기구. 두 개의 가지 돋친 장나무를, 위는 좁고 아래는 벌어지게 나란히 세우고 그 사이를 세장으로 가로질러 맞추고 아래위로 밀삐를 걸었다.
6. [명사] 물이나 땔감 따위를 ‘지게’에 실어 그 분량을 세는 단위.
7. [명사] ‘게딱지’의 방언
8. [명사] 몸을 좌우로 기우뚱거리며 걷는 걸음.
9. [명사] 물지게 따위에서 지게의 양쪽 팔 끝에 달아맨 고리. 물통이나 그 밖의 물건을 걸기 위한 것이다. ⇒규범 표기는 ‘지겟고리’이다.
10. [명사] 지게를 떠나지 못하는 귀신과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농사꾼을 면하지 못하는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합성어 (Gabungan Kata) 🔗 물-지게 🔗 운반-구 🔗 지기
합성어 (Gabungan Kata) 물-지게, 운반-구, 지기
품사 명사
발음 [지게]
예문 지게를 벗다.
지게를 지다.
아버지는 지게를 지고 산으로 나무하러 갔다.
나무를 지고 내려오던 아이들이 지게를 내려놓고 잠시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