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바다’의 옛말.
2. [명사] ‘바닥’의 옛말.

품사 명사
예문 이 뫼흘 허러 내여 져 바흘 몌오며 蓬萊山 고온 님을 거러가도 보련마 이 몸이 精衛鳥 틔야 바잔 일만 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