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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싱아

1. [명사]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이상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6~8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며 세모지고,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한다. 산록에서 흔히 자라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2. [명사] ‘형’의 방언
3. [명사] ‘옥살산’의 북한어.
4. [명사]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6~8월에 푸른빛을 띤 흰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 나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북에 분포한다.
5. 박완서가 지은 장편 소설. 1992년에 출간되었다.
6. [명사]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3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푸른빛을 띤 흰색 꽃이 줄기나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산기슭에 자라는데 함경남도·황해북도에 분포한다.
7. [명사] ‘나도수영’의 북한어.
8. [명사] ‘말여뀌’의 방언
9. [명사] ‘호장근’의 북한어.
10. [명사] ‘복숭아’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여러해살이-풀
합성어 (Gabungan Kata) 여러해살이-풀
품사 명사
발음 [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