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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대발

1. [명사] 크게 일어남. 또는 크게 일으킴.
2. [명사] 대를 엮어서 만든 발.
3. [명사] 병해충이 넓은 면적에서 한꺼번에 많이 발생하는 일.
4. [명사] 임상 증상이 전신에 나타나는 발작.
5. 상세 불명의 뇌전증 가운데 한 형태. 주로 어린아이나 청소년에게 발생하는데, 의식 소실이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일시적이고 경련이나 실신은 매우 드물며 대발작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6. [명사] 한 번에 많은 양의 암석이나 광석을 깨뜨리는 큰 규모의 발파.
7. [명사] 75cm 이상의 직경과 5미터 이상의 깊이로 이루어진 큰 남폿구멍.
8. [동사] 크게 일어나다. 또는 크게 일으키다.
9. [명사] 고려 예종 11년(1116)에, 발해의 유민인 고영창(高永昌)이 요나라의 동경에 세운 나라. 1116년 1월에 세워져서 그해 5월까지 존속하였다. ≪고려사≫에는 ‘대원국’으로 되어 있으나 ≪거란국지≫에는 ‘대발해국’으로 표기되어 있다.
10. [명사] 증권 거래소에서 일 년 중 처음으로 갖는 입회.

합성어 (Gabungan Kata) 🔗 게-살 🔗 발
합성어 (Gabungan Kata) 게-살, 발
품사 명사
발음 [대발]
예문 대발을 치다.
대발을 늘어뜨리다.
어머니의 주검은 널에 담지 못했다. 다만 대발로 둘둘 말아 매장을 했었다.
한 아름이나 대를 베어 온 그는 눈이 푹신하게 덮인 마당에 짚을 깔고 그 위에서 대발을 엮었다.
유의어 죽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