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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잣나무의 열매. 솔방울 같은 단단한 송이에 들어 있으며, 맛이 고소하고 기름기가 많아 기름을 내거나 고명으로 쓴다.
2. [명사] 기다랗게 돌을 쌓아 올린 담
3. [명사] ‘나무굼벵이’의 방언
4. [명사] ‘돌담’의 방언
5. [명사] ‘나무굼벵이’의 방언
6. [명사] ‘성’의 옛말.
7. [명사] 잣을 잘게 다지거나 찧어서 만든 가루. 고명으로 쓴다.
8. [명사] 잣가루를 묻힌 강정.
9. [형용사] ‘새까맣다’의 방언<DR /> 제주 지역에서는 ‘가망다’로도 적는다.
10. [명사] ‘잣가루’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실백 🔗 실백-잣 🔗 열매 🔗 자스 🔗 자시
합성어 (Gabungan Kata) 실백, 실백-잣, 열매, 자스, 자시
품사 명사
발음 [잗ː]
어원 잣<훈해>
예문 잣이 열리다.
잣을 까다.
식혜에 밥풀과 잣을 띄워 내었다.
아버지는 서울서 제사에 쓰려고…잣을 박은 납작한 곶감을 많이 사 가지고 왔다.
어머니의 잣 까는 일은 일 년 열두 달 고르게 있었다.
실로 꿴 잣에 불을 댕긴다.
노국 공주는 공자가 하듯이 서너 개 잣을 골라 한 개씩 한 개씩 어금니 틈에 끼어 액막이 잣을 딱딱 깨었다.
유의어 백자송자해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