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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전객

1. [명사] 절에서 오고 가는 손님을 접대하고 안내하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사람.
2. [명사]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편화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
3. [명사] 조선 시대에, 예조에 속하여 중국 사신, 일본인, 야인 들을 맞이하는 일과 지방 공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부서.
4. [명사] 고려 시대에, 빈객(賓客)을 대접하는 잔치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24년(1298)에 예빈성을 고친 것으로, 뒤에도 여러 차례 예빈성이라는 이름과 번갈아 가면서 썼다.
5. [명사] 조선 시대의 한문 소설. 김 진사가 회산군(檜山君)의 궁녀 영영과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농민
합성어 (Gabungan Kata) 농민
품사 명사
발음 [전객]
어원 佃客 (한자)
유의어 전갑전농전민전부전인전정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