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만장

1. [명사] 시기를 놓치고 늦게 정비함.
2. [명사] 높이가 만 길이나 된다는 뜻으로, 아주 높거나 대단함을 이르는 말.
3. [명사] 온갖 장애.
4. [명사] 모임이 열리는 곳에 사람들이 가득 들어참. 또는 그런 곳.
5. [명사] 모임이 열리는 곳에 가득 모인 사람들.
6. [명사] 죽은 이를 슬퍼하여 지은 글. 또는 그 글을 비단이나 종이에 적어 기(旗)처럼 만든 것. 주검을 산소로 옮길 때에 상여 뒤에 들고 따라간다.
7. [명사] 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산자(橵子)를 엮고 흙을 발라서 바닥과 반자가 되는 고미로 꾸민다.
8. [명사] 조선 시대에, 관리가 얻은 장물이 사형에 이를 정도로 많음을 이르던 말. 장물이 40관에 이르면 사형을 받는다.
9. [명사]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이 아주 공평한 일.
10. [명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는 용암(鎔巖) 동굴. 용암 석주와 종유석이 장관을 이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굴이다. 길이는 7,416미터이다. 김녕굴과 함께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이다.

품사 명사
발음 [만장]
유의어 고미-다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