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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iap lembar yang terisi, membuatmu kian tangguh. Pengetahuan apa yang akan membuka potensi tersembunyimu hari ini?

재작

1. [명사] 어제의 전날.
2. [명사] 옷 따위를 마름질하여 만듦.
3. [명사] 짐작하여 만듦.
4. [명사] 자기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일을 처리함.
5. [명사] ‘결딴’의 방언
6. [명사] ‘손짭손’의 방언
7. [동사] ‘지껄이다’의 방언
8. [동사] ‘결딴나다’의 방언
9.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30미터이며, 나무껍질은 흰색이며 종이처럼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형의 달걀 모양이다. 4~5월에 단성화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작은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용·유피용(鞣皮用)으로 쓰고 목재는 기구(器具)에 쓰며 산기슭의 풍치림의 조성에도 적당하다. 한국 북부와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규범 표기는 ‘자작나무’이다.
10. [명사] 지난해의 바로 앞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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