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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피

1. [명사] 뿌린 씨를 묻고 밭이랑을 고르는 데 쓰는 농구. 길쭉길쭉한 잎나무를 수없이 함께 엮어 부채 모양으로 만든다
2. [명사] 곡식을 담는 섬의 겉껍질.
3. [명사] 짚으로 날을 촘촘히 결어서 만든 그릇의 하나. 주로 곡식을 담는 데 쓰인다.
4. [명사] 피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앞면 잎맥 위와 뒷면 잎맥 사이에 잔털이 있다. 6월에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나무껍질을 새끼 대신으로 쓰기도 한다. 울릉도에 분포한다.
5. [동사] 뿌린 씨를 묻고, 길쭉길쭉한 잎나무를 수없이 함께 엮어 부채 모양으로 만든 농구로 밭이랑을 고르다<DR /> 제주 지역에서는 ‘섬피질다’로도 적는다.
6. 피부와 피하 조직으로 구성된 피부판. 영양 보급을 위한 맥관만으로 된 줄기를 갖고 있다.
7. 손가락 끝 부위 손상을 재건하기 위하여 정맥을 이용한, 혈행이 거꾸로 흐르는 섬 모양의 피판. 손가락 끝 부위에 유사한 성질의 연조직이 충분히 제공되며 얕은 감각 가지를 이용한 감각 피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