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보부

1. [명사] 태자(太子)를 모시며 보살피는 사람. 또는 그런 벼슬.
2. [명사] 잡귀를 쫓고 재앙을 물리치기 위하여 붉은색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는 종이.
3. [명사] 밀교에서, 부처의 자리(自利)가 원만하여 한없는 복덕을 갖춘 방면.
4. [명사] 오부(五部)의 하나. 부처의 복덕을 나타낸 부분.
5. [명사]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상(負商)은 삼국 시대 이전에 보상은 신라 때부터 있었는데, 상호 간에 규율, 예절, 상호 부조의 정신이 아주 강하였으며, 조선 시대부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나라가 위급할 때마다 식량을 조달하는 따위의 많은 일을 하였다.
6. [명사] 해마다 상무사 총회 후에 여흥으로 벌이던 보부상들의 민속놀이.
7. [명사] 시몬 드 보부아르, 프랑스의 소설가·평론가(1908~1986). 여성 해방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실존주의적 입장에서 시와 평론으로 철학자 사르트르와 함께 활약하였다. 작품에 <초대받은 여자>, <타인의 피>, <처녀 시절#GT#따위가 있다.
8. 1280년에서 1283년까지 프랑스의 <FL>보마누아르</FL>가 관습법에 관하여 쓴 책. 프랑스어로 쓰였으며 모두 1982절(節)로 되어 있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9. [명사]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상(負商)은 삼국 시대 이전에 보상은 신라 때부터 있었는데, 상호 간에 규율, 예절, 상호 부조의 정신이 아주 강하였으며, 조선 시대부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나라가 위급할 때마다 식량을 조달하는 따위의 많은 일을 하였다.
10. [명사] 모자라는 부분을 보태어 채움.

품사 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