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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묘제

1. [명사] 묘에 대한 관습이나 제도.
2. [명사] 무덤 앞에서 지내는 제사.
3. [명사] 조선 시대에, ≪주자가례≫에 따라 조상의 위패를 모시던 제도. 주로 사대부는 고조 이하 조상의 신주를 집안의 사당에 봉안하였는데, 집안의 사당이 없는 집에서는 사당방으로 대신하였다.
4. 조선 선조 36년(1603)에 간행된 서첩. 중종 13년(1518)에 조선 시대의 문신 안처순(安處順)이 구례 현감에 제수되어 떠날 때 지인들이 써 준 송별 시문을, 선조 36년(1603) 그의 사후에 모아서 엮은 것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5. [명사] 조선 인조 17년(1639)에 실학자 김육이 쓴 책. 중종 14년(1519) 기묘사화에 관련된 사람들의 전기를 수록하였다. 1책의 목판본.
6. 공자나 맹자 또는 우리나라 유학의 대가들에게 드리는 제사.
7. 중국계의 아악(雅樂)으로, 공자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 지낼 때 아뢰는 음악.
8. [명사] 사우와 단묘(壇廟) 등에서 국전으로 지내던 제사 가운데 하나.
9. 종묘에서 거행하는 제향 의식. 조선 시대의 왕실 제사 가운데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였으며 엄격한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종묘 제례악과 더불어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국가 무형유산이다.
10. 조선 시대에, 종묘에서 역대 제왕의 제사 때에 쓰던 음악. 세종 때에 창작한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 최항 등이 손질하고 줄여서 채택하였다. 종묘 제례와 더불어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국가 무형유산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제도
합성어 (Gabungan Kata) 제도
품사 명사
발음 [묘ː제]
어원 墓制 (한자)
예문 백제 때의 묘제를 그대로 간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