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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말미

1. [명사] 일정한 직업이나 일 따위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
2. [명사] 어떤 사물의 맨 끄트머리.
3.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고개. 고개의 지형이 말의 형상과 비슷한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4. [동사] 어떤 현상이나 사물 따위가 원인이나 이유가 되다. ⇒규범 표기는 ‘말미암다’이다.
5. [명사] ‘말미잘’의 방언<DR /> 제주 지역에서는 ‘미루리’로도 적는다.
6. [명사]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산. 높이는 106.4미터.
7. [명사] 사나운 짐승을 잡기 위하여 함정 따위를 팠을 때에 사람에게 주의하라고 눈썹 높이 정도로 친 새끼줄.
8. [동사] 어떤 현상이나 사물 따위가 원인이나 이유가 되다.
9. [동사] 일정한 곳을 거쳐 오다.
10. [명사] 해변말미잘목과 꽃말미잘목의 자포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얕은 바닷물 속에 살며 몸통이 원통 모양이고 몸의 끝을 꽃처럼 펼쳤다 오므라뜨렸다 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급유 🔗 시간 🔗 말
합성어 (Gabungan Kata) 급유, 시간, 말
품사 명사
발음 [말미]
예문 말미가 나다.
말미를 받다.
말미를 얻다.
말미를 주다.
일간 말미를 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이틀의 말미는 스승을 위하여, 스승이 좋아하는 비자를 구해 오고자 했던 정성에서 온 것이었다.
황 서방이 말미 얻은 날짜가 있어서 가야 한다고 고집을 세우니 어떻게 더 붙들 수가 있어야지.
종년도 몸을 풀 눈치가 보이면 산바라지할 만한 이를 딸려서 단 사흘이라도 말미를 주는 게 인지상정인데….
유의어 방가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