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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초혜

1. [명사] 볏짚으로 삼아 만든 신. 가는 새끼를 꼬아 날을 삼고 총과 돌기총으로 울을 삼아 만든다.
2. [명사] 이쑤시개나 귀이개 따위를 넣는 조그마한 통. 은 또는 목각으로 만들어 부채 끝에 장식품처럼 달아 놓는다.
3. [명사]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4. [명사] 조선 시대, 가죽과 볏짚으로 만든 신. 신창은 가죽을 사용하고 운두는 볏짚이나 마로 만들었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서민이 신던, 부들로 만든 짚신.

합성어 (Gabungan Kata) 🔗 신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명사
유의어 망리비구짚-신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