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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통문

1. [명사] 여러 사람의 성명을 적어 차례로 돌려보는, 통지하는 문서.
2. [명사] 암벽이나 둑 밑을 뚫은 통로. 사람이나 배수의 통로가 된다.
3. [명사] 가사의 폭에 구멍이 나게 하는 바느질.
4. [명사] 고려 시대에, 통역·번역의 교육과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2년(1276)에 두었고 고려 말에 사역원으로 고쳤다.
5. [명사] 조선 숙종 때에, 김지남(金指南)이 사역원의 연혁과 중국 및 일본과의 통교에 관한 사적(事跡), 의절(儀節) 따위를 기록한 책. 고종 18년(1881)에 중간하였다. 12권 6책.
6. [명사] 신라 때에, 임금의 말과 명령을 글로 짓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성덕왕 때 상문사를 고친 것이다.
7. [명사] 가사의 폭에 구멍이 나게 하는 바느질.
8. [명사] 부분적으로 쪼개지 아니한 완결된 하나의 문장.
9. [명사] 예전에, 계원에게 전달 사항을 알리던 글.
10. 전통 문법 가운데 하나로, 언어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음성 언어를 중시하며 의미보다 형태를 중시하는 문법. 이 문법은 19세기 말 영국의 언어학자인 스위트와 덴마크의 언어학자인 예스페르센에 의하여 체계화되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사발-통문 🔗 문서
합성어 (Gabungan Kata) 사발-통문, 문서
품사 명사
발음 [통문]
어원 通文 (한자)
예문 통문을 돌리다.
만일 사태가 여의치 않으면 통문으로 다시 알릴 것이다.
크나큰 일인데 말로만 되나. 통문도 만들고 조합도 만들고 해서 물샐틈없이 일을 꾸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