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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쑤세

1. [명사] ‘수세미’의 방언
2. [동사] ‘쑤시다’의 방언
3. [동사] ‘쑤시다’의 방언
4. [명사]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덩굴손으로 다른 물건을 감고 올라간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래 갈라지고 잎자루가 길다. 여름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원통 모양의 긴 장과(漿果)로 녹색이다. 열매 속의 섬유로는 수세미를 만들고 줄기의 액으로는 화장수를 만든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규범 표기는 ‘수세미외’이다.
5. [명사] ‘수세미외’의 방언
6. [명사] ‘수세미’의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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