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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간장, 술, 김치 따위를 담가 두는 데에 쓰는 흙으로 만든 그릇. 높이가 높고 가운데가 조금 불룩하며 위쪽 가장자리가 조금 넓적하다.
2. [명사] 맹인들의 은어로, ‘남편’을 이르는 말.
3. [명사] 건강이나 생명에 해가 되는 성분.
4. [명사] 독성을 가진 약제. 극약보다 독성이 한층 강하여 극히 적은 양으로도 사람이나 동물의 건강이나 생명을 해칠 수 있다. 아비소산(亞砒素酸), 모르핀, 염산, 흰인 따위가 있다.
5. [명사] 사납고 모진 기운이나 기색.
6. [명사] 좋고 바른 것을 망치거나 손해를 끼침. 또는 그 손해.
7. [명사] 나무로 짠 궤.
8. [명사] 신주를 모셔 두는 궤.
9. [접사] ‘한 사람의’ 또는 ‘혼자 사용하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10. [명사] 나라에서 봄철·가을철이나 가물 때에 신성시하여 제사를 지내던 큰 나루나 강. 남쪽의 웅진(熊津)·가야진(伽倻津), 중앙의 한강, 서쪽의 덕진(德津)·대동강·압록강, 북쪽의 두만강이 있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동이 🔗 김칫-독 🔗 물-독 🔗 술-독 🔗 장-독 🔗 장옹 🔗 주옹 🔗 주항 🔗 옹기-그릇 🔗 수팅이 🔗 항 🔗 됙 🔗 두리미 🔗 도가리 🔗 도가지 🔗 도간지 🔗 도보래기 🔗 동기 🔗 무랭이 🔗 수퉁아리
합성어 (Gabungan Kata) 동이, 김칫-독, 물-독, 술-독, 장-독, 장옹, 주옹, 주항, 옹기-그릇, 수팅이, 항, 됙, 두리미, 도가리, 도가지, 도간지, 도보래기, 동기, 무랭이, 수퉁아리
품사 명사
발음 [독]
어원 독<훈해>
예문 독에서 김치를 꺼내다.
새우젓을 담는 가늘고 긴 독 속에는 큰맘 먹고 사다 넣은 보리쌀이 가득했다.
가을 김장하는 것을 보면, 배추를 절였다가 칼로 둘로 쪼개 가지고 속이라고 준비한 것을 조금 툭툭 뿌려 독에 넣는다.
복칠이 물통을 들어 부엌 안에 놓인 독에다 물을 부었다.
꼭 한 번 장독으로 쫓아가서 독을 깬 일이 있었다.
안주인은 일변 큰 독에서 새 술을 용수 밑으로 떠냈다.
땅에 독을 묻고 식량을 감추었으며 싸전들도 쌀가마니들을 산속에 숨기느라 바빴다.
장독대에는 독이 두 개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