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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전등-사

1. [명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鼎足山) 삼랑성(三郞城)에 있는 절.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81)에 아도 화상(阿道和尙)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2.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종. 중국 하남성 백암산 숭명사의 종이라는 것과 북송 철종 4년(1097)에 주조되었다는 기록이 몸통의 명문에 남아 있다. 광복 후에 부평 군기창에서 발견하여 전등사로 옮겨 현재까지 보관하고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전등사 철종’이다.
3.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종. 중국 하남성 백암산 숭명사의 종이라는 것과 북송 철종 4년(1097)에 주조되었다는 기록이 몸통의 명문에 남아 있다. 광복 후에 부평 군기창에서 발견하여 전등사로 옮겨 현재까지 보관하고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4.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전. 석가여래 삼존불을 모신 곳으로, 앞면 3칸·옆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조선 광해군 13년(1621)에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중기 이후의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5.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전. 약사여래를 모신 곳으로,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지어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양식으로 보아 조선 중기 건물로 추정된다. 지붕 7처마를 받치는 수법이 독특하여 당시의 건축 수법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6. [명사] ‘윤전 등사기’의 북한어.
7. 등사기의 하나. 맞닿아 돌아가는 둥근 통 사이에서 등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