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인삼

1. [명사] 민병휘(閔丙徽)가 지은 소설. 1943년에 출간되었다.
2. [명사]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줄기 끝에 서너 개씩 돌려나고 장상 복엽이다. 봄에 녹황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는다. 뿌리는 희고 비대한 다육질인데 강장제로 귀중히 여겨진다. 깊은 산에 야생하거나 밭에서 기르는데 한국의 강원·경기·평남·평북·함남,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3. 인삼을 말린 후 곱게 빻아 만든 가루.
4. [명사] 생삼의 껍질을 벗기고 엇비슷하게 썰어서 꿀에 버무리고 약한 불에 조린 음식.
5. [명사] 각종 한약제를 넣어 6개월간 숙성한 인삼으로 양념하여 담근 김치. 인삼과 김치의 맛이 어우러져 득특한 향이 날 뿐만 아니라 뒷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다.
6. [명사] 인삼을 썰어 넣어 재운 꿀.
7. [명사] 인삼과 잘게 토막 친 닭을 함께 넣고 갖은양념을 하여 국물이 바특하게 흠씬 삶은 음식.
8. [명사] 설탕에 조려 말린 인삼.
9. [명사] 유밀과의 하나. 수삼즙을 넣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적당한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썬 다음 가운데를 세로로 길게 째서 한쪽 끝을 그 구멍으로 집어넣고 뒤집어 꼰 다음 기름에 튀겨 만든다.
10. [명사] ‘당근’의 방언

dictionary_field_related_world 🔗 가삼 🔗 건삼 🔗 산삼 🔗 생삼 🔗 수삼 🔗 신초 🔗 포 🔗 포삼 🔗 홍삼 🔗 두릅-나무 🔗 밭-삼 🔗 네-갓바리 🔗 네닙외귀 🔗 무립디기 🔗 세-갓바리 🔗 알코 🔗 언삼 🔗 오방-초 🔗 은삼 🔗 인샘 🔗 심 🔗 
Related World 가삼, 건삼, 산삼, 생삼, 수삼, 신초, 포, 포삼, 홍삼, 두릅-나무, 밭-삼, 네-갓바리, 네닙외귀, 무립디기, 세-갓바리, 알코, 언삼, 오방-초, 은삼, 인샘, 심, 
품사 Nomina
발음 [인삼]
어원 人蔘 (한자)
예문 인삼 열 근.
인삼 열두 뿌리.
인삼을 캐다.
인삼을 달여 먹다.
육 년 근 인삼에 대추와 밤을 섞어 달인 물에 꿀을 푼 보약이었다.
인삼이 얼마나 땅 정기에 민감하고 게걸스럽다는 것은 인삼을 수확한 지 십 년이 채 안 된 땅에다 인삼을 심어 보면 단박 안다.
하다 시헤이는 인삼을 재배하는 기술은 없어도 환자의 응급 처치 기술은 있었다.
유의어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