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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자달

1. [명사] 대궐 안.
2. 중국 칭하이성(靑海省) 서부에 있는 분지. 본디 내륙호(內陸湖)이었으므로 호소(湖沼)가 남아 있다. 석탄, 석유 따위의 광물 자원이 풍부하다. ⇒규범 표기는 ‘차이다무 분지’이다.
3. [명사] ‘겨드랑이’의 방언
4.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둥근달 모양의 항아리.
5.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둥근 유백색(乳白色)의 백자 항아리. 크기는 밑 지름 15.7cm, 아가리 지름 20.1cm, 높이 49.0cm이다.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중엽 백자의 대표작이다. 용인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6.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둥근 유백색(乳白色)의 백자 항아리. 높이 44cm, 몸통 지름 42cm이다. 몸통 전면에 성형 흔적이 없고, 표면 또한 일정하게 정리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볼 때, 최고 수준의 환경에서 만들어졌음을 보여 준다. 굽은 수직에 가깝다. 리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7.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둥근 유백색(乳白色)의 백자 항아리. 높이 43.8cm, 몸통 지름 44cm로 유약과 질흙의 섞인 상태가 우수하다. 또한 바닥 지름과 입 지름의 비가 이상적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보인다. 국립 고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항아리. 높이 44.5cm, 입 지름 18.2cm, 밑 지름 17.7cm이다.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전형적인 달 항아리류에 속한다. 몸통은 마름모 형태로 안정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9.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백자 항아리. 전체적으로 비례가 우수하고 몸통의 접합부도 비교적 완전하며,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한 작품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10.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둥근 유백색(乳白色)의 백자 항아리. 규모가 크고 보존 상태도 완전한 편으로, 달 항아리로서 보기 드물게 힘 있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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