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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달

1. [명사] 볕이 바로 드는 곳.
2. [명사]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 모양이다. 5월에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핀다. 수술은 식물 세포학 실험 재료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3. [명사] 볕에 쬐어 말리는 일.
4. [명사]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볕에 말리는 일. 씨앗을 잠에서 깨게 하고 발아율을 높이기 위한 씨앗 처리의 한 공정이다.
5. [동사] 볕에 쬐어 말려지다.
6. [동사]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되었던 씨앗이 봄에 씨가 뿌려지기 전에 꺼내져 펴져서 볕에 말려지다. 씨앗이 잠에서 깨어나고 발아율이 높아지도록 처리되는 공정의 하나이다.
7. [동사] 볕에 쬐어 말리다.
8. [동사]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볕에 말리다. 씨앗을 잠에서 깨게 하고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씨앗을 처리하는 공정의 하나이다.
9. [명사] ‘양달령’의 방언
10. [명사] 벽이나 기둥에 걸어 놓고 보는 일력(日曆)이나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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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양달]
어원 陽 (한자), 달 (고유어)
예문 양달이 지다.
어머니는 양달에 빨래를 널었다.
마을 사람들이 양달에 모여 앉아 있다.
눈앞에 보이는 절은 양달에 있어 눈이 다 녹았지만 산꼭대기에는 백설이 하얗게 쌓여 있었다.
늦여름의 쾌청한 날씨라 양달에 나서기만 하면 저절로 목이 끈적거리도록 아직 더위가 덜 간 날이었다.
유의어 당양지지볕-받이양지
반의어 음지응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