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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명길

1. [명사] ‘설’의 방언
2. [명사] 국수가 길듯이 오래 살 수 있다는 뜻에서 해 먹던 국수. 보통 음력 정월 열나흗날에 먹었다.
3. [명사] 조선 정조 때의 전의(典醫)(1737~1801). 자는 군석(君錫). 양주 목사(楊州牧使)를 지냈고 정조 때 전의가 되었다. 저서에 ≪제중신편≫이 있다.
4. [명사] 망명을 하는 길.
5. [명사] 목화를 원료로 하여 뽑은 실로 천을 짜는 일.
6. [명사] 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으로 가는 길.
7. [명사] 조선 중기의 문신(1586~1647). 자는 자겸(子謙). 호는 지천(遲川)·창랑(滄浪). 병자호란 때에 화평(和平)을 주장하고 항서(降書)를 써서 청나라에 항복하였다. 성리학과 문장에 뛰어나고 글씨에도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지천집≫, ≪경서기의(經書記疑)≫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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