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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장각

1. [명사] 긴 뿔.
2. [명사] 긴 다리.
3. [명사] 노루의 굳은 뿔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임질이나 부인병 따위에 쓴다.
4. [명사] 중국 후한 말기의 도사(?~184). 민간 종교인 태평도를 창시하여 수십만의 신도를 포섭하고, 후한 말엽의 혼란을 틈타 184년에 한(漢)나라를 무너뜨리려는 황건의 난을 일으켰다.
5. [명사] 건조과 열과(裂果)의 하나. 익으면 끝이 붙은 채 두 조각 또는 네 조각으로 갈라지는데, 조각마다 씨가 들어 있다. 십자화과에 딸린 고추냉이, 냉이, 바위장대, 무, 배추 따위의 열매가 이에 속한다.
6. 식물에서 두 개의 판을 갖춘 가느다랗고 좁은 부분. 콩깍지 부분이다.
7. [명사] 뿔이 긴 소 품종의 하나.
8. [명사] 조선 정조 즉위년(1776)에 설치한 왕실 도서관. 고종 32년(1895)에 규장원으로 고쳤다가 34년(1897)에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 역대 임금의 글이나 글씨·고명(顧命)·유교(遺敎)·선보(璿譜)·보감(寶鑑) 따위와 어진(御眞)을 보관하고, 많은 책을 편찬·인쇄·반포하여 조선 후기의 문운(文運)을 불러일으키는 중심 역할을 하다가 1894년 갑오개혁 때 폐지하였다.
9. 조선 후기에, 규장각에 속하여 서적의 교정과 서사(書寫)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벼슬.
10. [명사] 융희(隆熙) 1년(1907) 12월 1일부터 융희 4년(1910) 8월 29일 국권이 강탈되던 날까지 규장각에서 기록한 일기. 1907년에 비서감을 없애고 그 사무를 규장각으로 옮긴 뒤, ≪비서감일기≫를 이어 적은 것으로,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33책.

합성어 (Gabungan Kata) 🔗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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