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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명당구

1. [명사] ‘멍’의 방언
2. [명사] 육조 시대의 송나라 사람 서방자(西方子)가 지은 의서. 뜸 뜨는 법을 논한 책으로, 신라의 의학 과목으로 채택되었다.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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