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여름-털

1. [명사] 여름철의 새나 짐승의 털. 흔히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털갈이를 하고 새로 난 털을 이른다.
2. [명사] 여름철에 누렇게 되어 흰 반점이 나타나는 사슴의 털. 붓이나 모피 따위의 재료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