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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조-밥

1. [명사] 좁쌀로만 짓거나 입쌀에 좁쌀을 많이 두어서 지은 밥.
2. [명사] ‘조팝나무’의 옛말.
3. [명사]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지고 경엽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4. [명사] ‘강조밥’의 방언
5. [명사] 좁쌀만으로 지은 밥.
6. [명사] 반찬 없이 맨밥으로 먹는 조밥.
7. [명사]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고,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며 경엽은 잎자루가 없고 긴 타원형이다. 7~9월에 노란 두상화가 가지 끝에 피고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한다.
8. [명사] 좁쌀만으로 지은 밥. ⇒규범 표기는 ‘강조밥’이다.
9. [명사] ‘강조밥’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10. [명사] 좁쌀로만 지은 밥.